출처 : SBS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12210617419

요약 : 일본의 한 연구팀이 ‘쥐의 뇌’를 자극해 인공적으로 동면에 들게 했다는 실험 결과를 내놨다. 쥐의 뇌 시상하부의 이른바 ‘Q 신경세포’를 약물로 자극했더니 쥐가 동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7도였던 체온이 24도 근처까지 떨어져 일주일 가까이 동면 상태를 유지했고 약물 공급을 중단하자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포유동물 대다수가 갖고 있는 ‘Q 세포’가 동면 상태를 만드는 일종의 ‘스위치’ 역할을 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인공 겨울잠으로 대사량을 극한까지 낮출 수 있다면 SF 영화처럼 인류의 우주 진출에도 유용할 거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한줄 요약 : 일본의 한 연구팀에서 동면 상태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추측 되는 신경세포를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