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비즈한국

링크 :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0264

요약 : 난 4월 23일 카이 즉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위치한 경상남도 사천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KF-X 즉 한국형 전투기 사업본부장과 운영본부장 그리고 체계 개발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립생산실 주관으로 KF-X 전방, 중앙, 후방동체 구조 대조립 착수 기념행사가 열린 것. 지금까지 KF-X는 컴퓨터그래픽으로만 볼 수 있는 전투기였다. 비록 지난해 10월 개최된 서울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 처음으로 실물크기의 KF-X 모형이 공개되었지만, KF-X의 시제기는 카티아(CATIA) 즉 설계 프로그램 화면 속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동체 구성품이 하나둘씩 완성되면서 이제는 실제 존재하는 전투기로 발전했다. 이와 함께 KF-X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 즉 에이사(AESA) 레이더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9년​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블록 2’ 부터는 공대공 및 공대지 그리고 공대함 임무까지 수행이 가능한 완전한 다목적 전투기가 완성된다.

한줄요약 : KF-X의 생산이 실체화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