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국경제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918080703796 

요약 : 페이스북이 선글라스 브랜드 라이방을 보유한 이탈리아 안경업체 룩소티카와 손잡고 내년에 첫 ‘스마트 글라스(안경)’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경은 이미 성장 정체기에 접어든 스마트폰을 이어갈 차세대 정보기술(IT) 기기로 꼽힌다. 스마트 안경을 활용하면 영화 ‘킹스맨’처럼 3차원(3D) 홀로그램을 통해 회의를 하는 장면도 현실이 될 수 있다. 저커버그 CEO는 ”앞으로 언젠가는 스마트 안경을 쓴 사람들이 홀로그램으로 형상화한 친구를 옆에 두고 소파에 앉아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 없이 방향을 찾고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많은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AR·VR 기기를 즐겨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저커버그는 “사람들은 가족, 친구들과 같은 방에 있을 때 느끼는 감정을 그리워한다”면서 “AR과 VR이 이를 가능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마트 안경은 앞서 구글이 2012년 처음 소개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하지만 최근 5세대(5G) 이동통신과 AR 기술 등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스마트 안경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넥스트 스마트폰’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한줄 요약 : 내년 2021년에 첫 스마트 글라스가 출시한다. 

한줄 요약 : 내년 2021년에 첫 스마트 글라스가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