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매일경제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106165701538

요약 : 그 첫 번째 예측으로 돈 내고 타는 자율 주행 차 (로보택시) 서비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올해 안에 현실화 될 것 이다. 샌프란시스코는 매우 복잡한 도시이다. 돌발변수들이 워낙에 많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이 되면 웬만한 곳에서는 다 된다!’는 말도 있다. 미라클레터는 구글 웨이모가 연내에 이 굉장한 도전을 할 거라고 예언했다. 지난해 11월 캘리포니아 주에서 구글 웨이모에게 상업적 자율 주행 차 운행을 허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글 로보택시가 샌프란시스코를 시범 운행하는 모습이 현장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테슬라는 올해 3만달러 이하 가격의 모델을 내놓을 것 같다. 지난해 9월 배터리데이와 10월 실적발표를 통해 앨런 머스크 테슬라 CEO는 2만 5000달러 차량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값이 싼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가솔린차량 대신 전기차를 선택할 것이다. 테슬라 외에도 아마존이 투자한 ‘리비안’의 전기트럭을 비롯해 약 20개 이상의 신형 전기차 모델이 올해 발표된다. 애플 또한 올 하반기에 전기차 모델을 발표한다는 루머가 있었다. 이 밖에도 페이스북과 애플은 오랫동안 준비한 증강현실 안경을 내놓을 것 같다. 드론을 활용한 각종 혁신들이 눈에 띌 것 같다, 2021년에는 또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5G 기기가 본격적으로 풀리는 한해가 될 것 같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들은 계속 나올 예정이다.

한 줄 요약 : 전 세계적으로 여러 대기업들이 성장을 해가고 있다. 그중 내가 가장 기대되는 것은 증강현실 안경이다.